[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김혜윤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9일 김혜윤은 개인 SNS 계정에 “10대 임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윤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10대 기간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꼬질꼬질한 말티즈를 연상하게 하는 귀여운 비주얼이 팬들을 웃음짓게 만들고 있다. 김혜윤의 반짝이는 눈빛과 러블리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tvN 드라마 공식 계정은 해당 게시물에 “마이리를스윗말티쥬 임솔 아아아아아아아아악 너무 좋아 얻덕헤. 말도 안나와”라고 댓글을 달아 천 개가 넘는 ‘좋아요’를 얻었다. tvN은 이에 그치지 않고 “마멜혜윤...tvN의 보배...”라며 애정을 표했다. 누리꾼들도 폭발적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혜윤은 인기리 방영 중인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출연 중이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 매주 오후 8시 50분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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