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안녕이 새로운 이별송을 선보인다.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안녕이 가창한 음악 프로젝트 '오늘의 선곡'의 열 번째 음원 '나는 취하면 너의 사진을 봐'가 발매된다.
'나는 취하면 너의 사진을 봐'는 이별 후 혼자 후회하고 아파하는 이야기를 담은 발라드 곡이다. 헤어진 전 연인을 다 잊은 줄 알았고 이별의 아픔을 다 씻었다고 생각했는데, 술에 취하기만 하면 전 연인과의 옛 추억들과 사랑했던 순간들이 떠오른다는 솔직한 자기 고백이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릴 전망이다.
#안녕은 자신만의 매력적인 시그니처 음색으로 '나는 취하면 너의 사진을 봐'의 슬픈 이별 감성을 더욱 뚜렷하게 그려낸다. 탄탄한 가창력으로 소화하는 고음역대도 관전 포인트다.
#안녕이 가창한 '오늘의 선곡'의 열 번째 신곡 '나는 취하면 너의 사진을 봐'는 오늘(9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오늘의 선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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