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뉴욕 여행 사진을 공유했다.
9일 한유라의 개인 채널에는 정형돈과 떠난 뉴욕 여행 사진들이 게재되었다. 이 가운데 한유라는 정형돈이 외국인 관광객들의 사진을 찍어주고 있는 동영상을 공유하며 "한국 분들 사진 요청하는 건 너무 죄송한 마음이지만 그러나 다른 식구들 사진은 진짜 열정적으로 찍어주는 남편"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영상에는 정형돈이 무릎을 꿇어가며 다른 가족들의 인생샷을 건져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유라는 한국 관광객들의 사진 요청은 거절한 것에 대한 미안함을 표하며 남편의 열정적인 모습을 공유했다.
한편 정형돈과 한유라는 2009년 결혼에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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