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새댁 안혜경이 브라톱을 입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9일 방송인 안혜경은 개인 채널에 "라차섬 & 산호섬(나는 참 일관되게 사진 찍을 때 두 팔을 벌린다는걸 알게 됨.. ㅋㅋㅋ 이제 접자..그만) #섬투어#호핑#낚시#여름#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혜경이 태국 푸켓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안혜경은 브라톱을 입고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또 지난해 9월 24일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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