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시가 폭발적인 글래머 상체를 인증해 화제다.
11일 가수 제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Home is where the heart is(마음이 있는 곳, 내 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자택에서 글래머 상체가 드러난 탱크톱을 입고 침대에 누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킴 카다시안 뺨치는 그녀의 탈아시아급 글래머 몸매가 팬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제시는 지난 10월 신곡 'Gum'으로 활동했다. 'Gum'은 저스틴 비버, 브루노 마스, 크리스 브라운 등 유명 팝 아티스트와 작업한 미국의 톱 프로듀서 그룹 스테레오타입스가 참여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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