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임지연이 이번주 남자친구 이도현을 만난 후 행복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배우 임지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함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데님 소재 원피스를 입은 채 야외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사랑스러운 그녀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앞서 임지연은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군 복무 중인 남자친구 이도현을 만나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임지연은 영화 '리볼버'에 합류했다. '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임지연은 극중 자신의 목적을 위해 수영과 동행하는 정윤선 역을 맡아 전도연과 함께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만들어 간다. 또 현재 배우 이도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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