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정형돈, 한유라 부부가 즐거운 여행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2일 전직 방송작가 한유라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내 승무원 친구가 뉴욕까지 따라오더니 이쁜 가족 사진 많이 찍어주고 다시 일하러 갔다. 넌 정말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유라는 정형돈 및 두 딸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어느덧 엄마의 키만큼 훌쩍 자란 쌍둥이 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NS를 통해 쌍둥이 딸 육아 일상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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