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유리가 이혼 발표 후 운동에 집중 중인 근황을 전했다.
10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운동하기 정말 싫어했던 내가 오늘도 해냈다. 하루하루 기록 남기기도 재미있네 #집에오면 #기절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가 필라테스 운동을 마치고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건강해 보이는 서유리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지만 이혼을 발표했다. 지난 3월 서유리는 “이혼 조정 협의 중”이라며 “최선을 다해보았지만 좁히지 못한 차이로 인해 조정을 선택했다. 깊은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이니만큼 앞으로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하고, 또한 피로감을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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