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소민이 슬림한 S라인 몸매를 인증하며 과거를 그리워해 화제다.

16일 배우 전소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세월이 야속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소민이 몸매가 드러나는 배꼽티에 핫팬츠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전소민은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민은 영화 '열여덟 청춘'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여덟 청춘'은 존재감으로 고민하는 십 대들의 모습을 그린 성장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을 원작으로 영화화했다. 남다른 교육관으로 학생들에게는 호응을, 동료 교사들에게는 눈총을 받는 쿨한 선생 '희주'와 별난 담임이 귀찮은 18세 고등학생 '순정'의 만남을 그린 청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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