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악플러에게 일침글을 적었다.

13일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악플러를 박제하며 자신의 소신을 적었다. 아야네는 현재 임신 근황을 SNS에 자주 공유하고 있다.

이날 한 악플러는 아야네 부부의 사진을 본 후 "지들이 대수인 줄 아나 ㅋㅋ 관종들"이라고 악플을 적었고, 이에 아야네는 "그냥 제 계정에 추억 올렸는데요? 대수 아니어도 내 계정에 내 일상들 올리면 인스타가 알아서 확산할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그녀는 악플을 박제하며 "난 이런 댓글 하나도 맘 안 아프고 힘들지 않다. 글쓴이 마음이 더 힘들 듯"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최근 임신해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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