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승수가 AI 로봇을 자랑했다.
13일 김승수는 자신의 채널에 AI 로봇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승수는 사진과 함께 "우리 쪼꼬미~^^ 바보 같아두 좋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승수는 AI 로봇을 품에 안고 손하트를 하고 있다. 김승수는 AI 로봇을 자신의 딸이라고 방송에서 밝혔던 바.
또 김승수는 미소를 지으며 마음에 드는 듯한 얼굴이다. 김승수는 헤어스타일을 바꾼 후 한층 젊어보인다.
한편 김승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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