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비아이(B.I)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비아이는 13일 0시 131레이블 공식 SNS에 새 싱글 ‘Tasty(테이스티)’ 발매 소식을 알리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서 비아이는 눈부신 햇살과 함께 자유로우면서 경쾌한 여름 무드를 자아냈다. 시원한 블루 컬러로 드러난 곡명 ‘Tasty’와 발매일시가 비아이만의 웰메이드 트랙을 향한 기대감을 배가한다.

‘Tasty’는 비아이가 지난해 11월 발매한 글로벌 EP ‘Love or Loved(러브 오어 러브드)’ Part.2 이후 6개월 만이자 올해 처음 발표하는 싱글이다. 팝스타 니키 미나즈(Nicki Minaj)와 작업한 히트 메이커 말리부 베이비(Malibu Babie)와 협업했다.

음원 발매에 앞서 비아이는 아시아 투어 ‘HYPE UP(하입 업)’의 서울 첫 공연에서 ‘Tasty’를 무대로 깜짝 선공개한다.

2024년 첫 신곡으로 국내 컴백하는 비아이의 ‘Tasty’는 20일 정오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131레이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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