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민경이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17일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헤헤 쪼끄만 사고가 있었지만 재밌었어요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몸매가 드러나는 흰색 미니 원피스에 재킷을 입고 차량 내부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민경의 화려한 미모와 섹시한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3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너의 편이 돼 줄게'는 다비치가 지난해 11월 발매한 싱글 '지극히 사적인 얘기' 이후 약 4개월 만에 발표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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