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NBA 농구를 VIP석에서 관람했다.

배우 손태영은 지난 16일 '손태영 권상우가 실제로 가본 급이 다른 최고급 VIP석 후기(ㅇㅇ이 다 공짜, NBA농구)'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브루클린에 농구를 보러 갔다.

권상우는 "지금 최고 VIP 자리로 예약됐다고 연락이 왔다"고 알렸다.

이어 "룩희 친구의 생일이다"며 "좋은 생일 선물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후 경기장에 도착했고, VIP석 관객들은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 파스타 등을 무료로 식사할 수 있었다. 진수성찬이었다.

뿐만 아니라 티셔츠를 선물로 줬고,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응원을 위해 티셔츠를 입고 신나했다.

경기장에 들어가기 직전에는 캔디샵에서 간식을 무료로 챙겨갈 수 있었다.

무엇보다 선수들을 코앞에서 볼 수 있는 위치라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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