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연재가 출산 후 처음으로 공식 행사에 참석,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4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miumiu#MiuMiuSelect"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한 명품 브랜드 포토 행사에 참석,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손연재는 출산 후 3개월 믿기지 않는 완벽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손연재는 2017년 현역에서 은퇴해 지도자로 전향했다. 2022년 8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9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한 손연재는 지난 2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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