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곰신' 배우 공효진이 절친들을 만나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공효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통해 "단비같았던 오늘 종로구 점심"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효진이 이하늬, 박소담, 정호연을 만나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남편을 군입대 시킨 공효진은 절친을 만나 그리움을 잊게 만드는 행복한 근황을 공개,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공효진은 2022년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또한 케빈오는 지난해 12월 입대, 현재 군복무 중이다.

또 공효진은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공효진은 극중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으로 분해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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