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세븐틴 정한, 원우가 화보를 통해 청량미를 발산했다.
그룹 세븐틴의 정한과 원우가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6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앞서 정한과 원우는 팀 내에서 ‘절묘한 조합’을 자랑하며 남다른 케미를 뽐내왔다. 두 사람은 이번 촬영장에서도 서로 장난치기와 격려하기를 반복하다가 슈팅만 들어가면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폭발적인 시너지를 일으켰다는 후문.
한편 세븐틴은 최근 발매한 베스트앨범 '17 IS RIGHT EHRE'의 ‘빌보드 200’의 5위 진입이라는 반가운 소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하반기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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