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준희가 중년의 나이에도 탄력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5일 방송인 겸 CEO 김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집 앞에 너무 예쁘고 커피가 맛있는 카페가 생겨서 너무 좋아요! 까눌레도 넘 맛있음! 내칭구 떤미랑 오전 모닝커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인근 카페를 방문, 패션 센스를 뽐내며 시크한 단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녀는 배꼽티를 입고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섹시한 S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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