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돌싱글즈5’캡쳐
MBN ‘돌싱글즈5’캡쳐

[헤럴드POP=유지우기자]최종규와 손세아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

16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5’ 2회에서는 1990년대생 MZ 돌싱 남녀들이 자신이 마음에 드는 파트너와 속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일대 일 한잔 데이트 시간을 가졌다.

'10분 후 1:1 한잔 데이트가 시작된다'는 문자를 전해받은 돌싱남녀. 갑작스러운 전개에 이들은 불안과 떨림을 감추지 못했다.

최종규와 손세아는 서로가 서로를 첫인상 1위로 지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잔 데이트에 나선 최종규는 손세아에 "평소에 조용조용한 타입이냐. 나는 개구쟁이 같지 않냐"며 농담으로 분위기를 풀어나갔다.

최종규는 "대화를 나눠보고 싶었다. 또, 첫인상 투표에 적기도 했다"며 솔직하게 나섰다. 서로가 1순위라는 방향에 MC들은 "기분 좋은 이야기가 오간다"며 기뻐했다.

이때 최종규는 "첫인상으로 찍은 사람이 안 와서 서운한 것은 아니냐"며 넌지시 질문을 던졌다. 손세아는 묵묵부답으로 나서 알쏭달쏭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러나 곧장 "저도 사실 종규 님을 찍었다"라 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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