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출산을 앞두고 심경을 적어 화제다.

17일 일본인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밤에 문득...든 생각. 난 왜 출산이 무섭지 않을까? 모르는 고통이라서 그런가 ㅜㅜ 출산에 대한 불안함이 없는 게 불안하다. 나 원래 엄살 심한데 왜 겁나지 않는 걸까. 진짜 신기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이어 만삭 드레스를 피팅 샷을 인증하며 "만삭 드레스 어떤 게 제일 예쁠까용?! 오늘 만삭 촬영 드레스피팅하고 왔어요!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느낌? 으로 촬영하고 싶어 드레스 입어봤는데… 어때요?"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2021년 11월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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