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그맨 김지민이 동료 김기리, 문지인의 결혼을 축하했다.

19일 김지민은 소셜미디어에 “기리가 드디어 가는구나! 함께 코너하면 재밌는 시간 정말 많았는데 이젠 평생 재밌고 행복한 시간 갖겠다. 축하해 김기리, 문지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이날의 신랑과 신부인 김기리, 문지인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지난 17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 바 있다.

두 사람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김지민 역시 김기리를 향해 축하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김지민은 2022년 개그맨 선배 김준호와의 열애를 인정, 그 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등 다양한 예능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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