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전 남편과의 관계를 폭로한 서유리가 근황을 공유했다.
18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의 개인 채널에는 "TODAY"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쇄골라인이 강조된 의상으로 여리여리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는 서유리에게서 청순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3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서유리는 방송에 나와 이혼 심경을 밝혔고, 최근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경제권도 따로였고, 5년간 생활비를 받아본 적도 없다. 식비도 번갈아 가며 결제했다. 여행 갈 때도 더치페이를 했다"며 전 남편과의 결혼 생활 중 일어났던 갈등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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