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정난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9일 배우 김정난은 소셜미디어에 “체중조절은 실패..오늘부터 다시 한다. 우먼센스 6월호, 화보촬영, 다이어트중”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난이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미니 드레스를 입고 시스루 형태의 스커트를 두른 김정난은 우아하고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를 본 배우 윤세아 역시 “더 말리면 못 걸어 다닐 것 같은. 지금 딱 예뻐!”라며 칭찬했고 배우 김주령도 “이뻐 언니”라며 감탄했다.

한편 김정난은 최근 종영한 '눈물의 여왕'에서 홍해인의 고모 범자 역으로 열연했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분), 용두리 이장 아들,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분) 3년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그렸으며 tvN 역대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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