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영웅이 트로트로만 구성한 콘서트를 예고했다.
26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임영웅 콘서트 'IM HERO-THE STADIUM'이 열렸다. 이날 임영웅은 콘서트에서 정식으로 부른 곡 '따라따라'로 영웅시대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임영웅은 데뷔한지 어느덧 8년 차다. 임영웅은 "저도 제법 트로트 곡들이 많더라. 트로트 곡만 모아서 콘서트를 해보는 게 어떨까 생각해봤다"라고 말했다.
트로트로만 구성한 콘서트가 매력적일 것으로 생각한다며 "기대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다. 춤은 덜 출 수도 있다. 그런데 오늘도 트로트를 부르면서 춤을 췄다. 춤을 더 많이 연습해야 될 것 같기도 하다"라며 웃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