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한승우가 신보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본격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한승우 공식 SNS 채널 등지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SCENE(씬)'의 1차 콘셉트 포토와 'INTRO SCENES #1'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한승우는 흰 티와 청바지 차림의 맑고 티 없는 비주얼을 자랑, 특별하게 꾸며내지 않은 내추럴한 '한승우' 그 자체 본연의 모습을 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특히, 부스스한 헤어 스타일링과 천진난만한 액팅이 한승우의 캐주얼한 매력을 배가해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5일 발매 예정인 한승우의 싱글 1집 'SCENE(씬)'은 진정한 자신을 마주한 한승우 본연의 모습을 그린 앨범으로, 전작 'FRAME(프레임)'의 다음 이야기, 틀에서 벗어나 자유분방한 한승우의 모든 장면들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곡 'Blooming(블루밍)'은 풍부한 화음이 돋보이는 밴드 사운드 곡으로, 크고 작은 일들에 연연하지 않고 마음이 이끄는 대로 살아가고 싶은 자유로운 영혼에 대한 갈망을 한승우의 섬세하고 편안한 보컬로 풀어낸 트랙이다. 특히, 행복을 작은 꽃송이에 비유한 가사가 많은 이들에 잔잔한 위로와 힐링을 안길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한승우의 첫 번째 싱글 앨범 'SCENE(씬)'은 6월 5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 등지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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