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영애가 소탈한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이영애는 21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길거리에 있는 피아노를 치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영애는 장미의 향을 맡고 있다.
무엇보다 이영애는 심플한 스타일링에도 우아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의녀 대장금(가제)'에 캐스팅 됐다. '의녀 대장금'은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에 이어 의녀가 된 장금이의 일대기를 다룰 예정이다. 올해 첫 촬영에 들어가 내년 초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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