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28일 일본 레코드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정규 1집 타이틀곡 ‘UNFORGIVEN (feat. Nile Rodgers)’과 첫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가 올 4월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하면서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두
일본 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횟수(스트리밍 부문)에 따라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로 구분해 매달 인증을 부여한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FEARLESS’(2023년 8월)와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 2023년 5월)에 이어 통산 네 번째 일본 레코드협회의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 곡을 갖게 됐다. 이는 2017년 이후 데뷔한 K-팝 걸그룹 중 최다 ‘플래티넘’ 인증 보유 기록이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6월 일본 팬미팅 ‘LE SSERAFIM FAN MEETING FEARNADA 2024 S/S - JAPAN’을 연다.
사진=쏘스뮤직 제공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