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왕빛나가 섹시한 수영복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1일 배우 왕빛나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여름 시작. 첫 수영장은 늘 언니와 함께인 듯. 초딩들과 격렬히 놀아주고 나오니 언니 잠들었네"라고 적었다.
이어 "#저는언제나입수준비요 #원래잠수도 해야 하는데 이제 힘들어서 머리는 안 담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빛나는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수영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왕빛나의 탄탄한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2001년 KBS1 TV소설 '새엄마'를 통해 데뷔한 왕빛나는 지난해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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