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가 일본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22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제 일본 왔어요. 오늘 올리네요.어제 공항에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일본으로 출국을 하고 있다. 화려한 호피 무늬 치마에 저지를 입고 있는 서정희의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공개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