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영애가 소탈한 면모를 드러냈다.

29일 배우 이영애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촬영 시작", "언제 끝나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가 대기실에서 화보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이영애의 고혹적인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의녀 대장금(가제)'에 캐스팅 됐다. '의녀 대장금'은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에 이어 의녀가 된 장금이의 일대기를 다룰 예정이다. 올해 첫 촬영에 들어가 내년 초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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