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손나은이 슬림한 자태를 자랑했다.

23일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은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시스루 상의에 레깅스를 신어 운동복을 매치한 모습. 무엇보다 손나은의 군살 하나 없는 슬림 비주얼이 돋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손나은은 지난 2023년 JTBC 드라마 '대행사'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새 드라마 '가족X멜로'에 출연한다. '가족X멜로'는 사업이 망해 이혼 당한 남자가 십 몇년이 지난 이후 수십억대 부자가 돼 아내와 딸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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