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루 쿠마가이가 운동 중 근육질 몸매를 인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니엘 헤니의 아내이자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시안계 배우 루 쿠마가이는 26일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땀을 흘리는 것을 좋아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루 쿠마가이가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며 몸매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은 그녀는 얼핏 보아도 선명한 복근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루 쿠마가이는 지난해 할리우드 아시아계 배우라는 공통점을 가진 다니엘 헤니와 극비리에 결혼했다. 일본계 미국인인 루 쿠마가이는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사랑 없는 숲', '해피 마트' 등에 출연해 액션 연기를 소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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