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의 100일을 맞이했다.
25일 손연재는 SNS에 “오늘이 진짜 100일. 하루 하루 소중하고 힘들어도 그 어느때보다도 행복해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다시 돌아오지않을 이 시간들을 더 감사히 여기며 우리 세식구 행복하쟛”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와 아기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아들 백일을 맞은 가운데 손연재는 육아의 행복감을 전하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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