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래퍼 나다가 비키니를 입은 채 파격 댄스를 선보여 팬들을 사로잡았다.
25일 나다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휴가 첫날 비가 너무 와서 슬픈 마음에 춤이나 춤. 난 슬플 때.. 힙합 춤을 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편의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나다는 호텔 숙소로 보이는 곳에서 보기만 해도 섹시한 푸른색 비키니를 입은 채 격정적으로 춤을 추고 있다. 그녀의 아찔한 글래머 몸매와 S라인이 너무 섹시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나다는 2013년 걸그룹 '와썹'의 래퍼로 데뷔, 과거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에서 걸크러쉬 카리스마를 뽐내며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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