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채널 스토리
아야네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야네가 근황을 전했다.

28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이제....35주를 넘어가니 어느 순간 숨이 턱 막히고 잘 호흡이 꽉 멈추는 것 같은? 그런 답답함이 하루에 두 세번 씩 오네요!! 압박스타킹도 낑겨서 신고 벗기 어렵고 ㅎㅎ 우리집 계단은 천국의 계단 같고 ㅎㅎ 불편한 것들이 좀좀 늘어나고 있지만 하나도 힘들고 지치단 생각은 안 드네요!! 오히려 몇 달을 더 임산부로 있고 싶을 정도ㅎㅎ"라고 적었다.

이어 "이런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주는 젤리와 남편에게 너무 고맙고 사랑하는 마음이 매일 쌓여가는 중♥(아 미우도 사랑해...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야네가 반려견을 끌어안고 케이크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 이지훈 덕분에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 아야네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2021년 11월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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