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레이디제인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9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채널에 선베드에 누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레이디제인은 사진과 함께 "날씨가 변화무쌍했던 괌 3박 4일 짧은 여행 기록. 난 역시 휴양지와는 다소 안 맞는 듯"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레디이제인은 핑크색 모노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레이디제인은 선베드에 누워 여유를 즐기고 있다. 레이디제인의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10살 연하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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