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손민성이 장새봄의 정보를 확인한 뒤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5’ 4회에서는 정보 공개 방을 통해 급격한 심경 변화를 겪은 돌싱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손민성은 오랜 고민 끝에 장새봄의 정보를 확인했다. 손민성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장새봄에게 현재 아이가 있으며, 그 아이를 양육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유세윤은 “안 믿기는 것 같다. 계속해서 확인한다”며 안타까워했다. 손민성은 “후회했다. 보지 말 걸 그랬다. 너무 빨리 알아버렸다. 복잡하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손민성이 펼쳐든 책에서 ‘다른 가능성을 열어 둬라’는 문구가 등장하자 장새봄은 “어떤 가능성일지 모르지 않냐. 다른 이성에 대한 가능성인지, 이 사람에 대한 또 다른 가능성인지”라며 말을 보탰다.
손민성은 “다 열어보고 싶다. 이거 아주 미치겠다”며 ‘멘붕’의 상태를 여실히 드러냈다. 손민성은 “제일 첫 번째로 생각했던 조건이 부딪히니, 마음을 모르겠다”라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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