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혜수가 '트리거' 촬영 현장에서 간식차를 선물 받고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30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중국 팬클럽이 보낸 간식차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김혜수의 우월한 미모와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수가 출연하는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혜수는 극중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하는 사건, 사고들을 치열하게 쫓는 탐사보도 프로그램의 열정 가득한 팀장 '오소룡'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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