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영주가 극중 딸로 나온 김혜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31일 정영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랑하는 딸래미#임솔. 스물셋 아들엄마이긴 하지만 드라마에선 늘. 딸엄마를 하고있으니 이 얼마나. 또 행운인지!! 혜윤이를 만난건 저로써도 너무나 큰 감사 입니다!! 저도 한. 엄마하는데요! 우리 혜윤이도 한. 딸 한답니다! 배우#김혜윤 #선재업고튀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영주가 극중 딸로 함꼐했던 김혜윤과 손하트를 그리고 있다. 바라만 봐도 훈훈한 투샷이다.

한편 tvN '선재 업고 튀어'는 지난 28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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