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과 구구단 출신 미미가 신혼여행을 즐겼다.
2일 미미는 자신의 채널에 신혼여행 중인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미미는 사진과 함께 "정상적인 사진도 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미와 천둥은 사막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미미와 천둥은 지난달 26일 결혼식을 올린 뒤 신혼여행을 온 것으로 추측된다.
또 미미와 천둥은 입맞춤을 하고 있다. 미미와 천둥은 행복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천둥과 미미는 지난달 26일 결혼식을 올렸다. 천둥은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했다. 미미는 지난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해 최근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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