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외국 길거리를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애교 가득한 자태부터 시크한 비주얼까지 다양한 매력을 가진 제니다.
이에 네티즌들도 "젠득이 너무 귀엽다", "마이 베이비" 등 애정가득한 하트 이모티콘 등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제니는 최근 개별 활동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개인 레이블을 설립, 활동 중이며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아파트404'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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