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세정이 휴식기를 끝냈다.
그룹 구구단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은 최근 "짧고 긴 쉼을 끝으로 이제 다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오래 기다려준 우리 세상에게 너무 고맙고 그 힘 받아서 이번 촬영도 재밌게 잘 해내볼게요"라며 "언제나 사랑해요 우리 세상"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산에 올라 힐링의 시간을 갖고 있는 김세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스러운 미모가 돋보인다.
무엇보다 김세정이 휴식기를 끝낸 만큼 앞으로 또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김세정은 새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취하는 로맨스'는 주류회사 영업사원인 여자 주인공과 지역 맥주를 만드는 남자 주인공의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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