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혜가 런던 여행을 떠났다.
3일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배우 엄지원, 오윤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사랑하는 언니들과 런던! 날씨도 친구도 다 완벽"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지혜는 호피 의상을 입고 화려한 패션을 보여준다. 한지혜는 오랜만에 육아로부터 벗어나 여행을 즐기며 밝은 모습이다.
또 오윤아, 엄지원도 런던 여행에 함께해 우정을 보여주고 있다. 세 사람의 여행이 즐거워 보인다.
한편 한지혜는 최근 CBS FM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스페셜 DJ를 맡아 대신 진행했다. 또한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