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한별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5일 배우 박한별의 개인 채널에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박한별은 해당 게시물을 통해 수국과 함께 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모자를 눌러쓴 박한별은 수국 옆 아리따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박한별은 팔을 힘껏 든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꽃 구경을 즐기는 그의 일상에 누리꾼들은 "아직도 너무 이쁘다"라며 변치 않는 미모에 감탄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11월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박한별하나'를 통해 소통하고 있으며, 제주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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