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인민정이 남편 김동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5일 인민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신발이 말해준다. 이사람에 수고를….노력을….간절함을…햇빛에 말려둔 신발을 보니 마음이 찡하다. 매일을 매시간을 대충이라는게 없는..주어진 시간을 꽉채워 보내는 세월들이 우리의 노력과 간절함이 하루하루 채우다보면 해결이라는 단어와 만날꺼라 생각한다. 언제나 안전하게 우리의 6월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된 노동으로 다 닳아버린 김동성의 신발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최근 김동성은 양육비 미지급으로 피소 됐으며, 재혼한 아내 인민정이 이에 관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