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동주가 꾸미지 않아도 돋보이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명동 콜링 #오달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명동의 한 길거리에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섹시한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얼핏 봐도 우월한 그녀의 글래머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 딸 서동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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