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안무가 배윤정이 비키니 자태를 드러냈다.

5일 배윤정은 자신의 채널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배윤정은 사진과 함께 "그대들아... 하... 이렇게 한의원약 먹고 좋은 후기가 많을 줄... 진짜... 소개한사람으로써 완전 기분이 째짐..."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윤정은 수영장 선베드에 누워 여유를 즐기고 있다. 배윤정은 13kg 감량 후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다. 배윤정은 호피 무늬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 남편 서경환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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