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천둥, 미미가 신혼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4일 미미는 SNS에 “해변에서 맛있는 디너타임. 랍스타에서 영감을 받아서 빨간 원피스를 입었다 오빠 추천으롴 ㅋㅋㅋㅋ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풍경이 좋아서 그런지 막찍어도 사진이 잘나온다.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벌써 아쉽다 ㅠㅠ 시간아 멈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둥과 미미가 해변을 배경으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몰디브 신혼여행을 만끽하고 있는 두 사람의 달달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미미의 남자친구인 천둥은 가수 산다라박의 동생으로 유명하며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미미는 지난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해 최근 배우로 전향했다.
또 천둥과 미미는 KBS2 '세컨하우스2'를 통해 열애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고 지난 5월 26일에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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