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보라가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5일 가수 보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1년이 너무 빨리 지나갔네요. 14주년 동안 활동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우리 팬들에게도 항상 응원해 줘서 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에요"라고 적었다.

이어 "저는 응원해 주는 모든 분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열심히 할게요! 씨스타 축하하고 star1도 축하해.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라가 섹시한 원피스를 입고 윙크를 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효린, 보라로 이루어진 유닛 씨스타19는 최근 11년 만의 신곡 'NO MORE(MA BOY)'로 컴백해 활동했다. 해당 곡은 데뷔곡인 ‘Ma Boy’ 연장선이 되는 내용이 표현된 곡으로 심플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훅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으로 효린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보라의 성숙한 보컬이 돋보이는 노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