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루 쿠마가이가 남편 다니엘 헤니가 찍어준 휴가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9일 다니엘 헤니의 아내이자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시안계 배우 루 쿠마가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루 쿠마가이가 다니엘 헤니와 함께 스페인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루 쿠마가이는 가슴 부분을 아찔하게 드러낸 섹시한 핫팬츠 의상을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루 쿠마가이는 지난해 할리우드 아시아계 배우라는 공통점을 가진 다니엘 헤니와 극비리에 결혼했다. 일본계 미국인인 루 쿠마가이는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사랑 없는 숲', '해피 마트' 등에 출연해 액션 연기를 소화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